[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박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삶에 웃음기가 사라질 때쯤 날 너무 웃겨주는 너. 오늘 참 슬픈 날인데 널보고 엄마는 또 힘을 얻는다♡ 근데 이거 은근 어렵던데! 며칠 전 팔꿈치 부상으로 프로님이 이런 거 시키신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골프장에서 탭볼 훈련을 하고 있는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는 이마에 공을 매단 채 집중하며 펀치를 날리는 모습. 엄마를 웃게 하는 송지아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박연수는 슬하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15세가 된 송지아는 골프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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