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딸 서현, 7살에 벌써 예술적 감각이? 전시회장서 포착 "진지하게 감상~" by 김수현 기자 2021-02-25 07:44: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딸 서현이와 전시회장을 찾았다. Advertisement소유진은 지난 2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꽤 긴 시간이었는데 진지하게 전시감상~ #서현이 #예술의 전당"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예술의 전당의 한 전시회를 찾은 딸 서현이와 그를 지켜보는 엄마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소유진 백종원의 딸 서현이는 아직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예술 작품을 조용히 관람하는 모습. 배우인 엄마 소유진의 예술적 소양을 물려 받은 듯한 서현이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