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윤스테이'가 한층 더 풍성해진 겨울 영업을 시작한다.
26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윤스테이' 7회에서는 본격적으로 겨울 영업을 시작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체크인 대란부터 새로운 디저트 준비까지 쉽지 않은 겨울 영업 첫날이 그려지며 재미를 책임질 전망.
이날 방송에서는 한꺼번에 '윤스테이'에 도착한 손님들로 인해 역대급 체크인 대기 상황이 발생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북적이는 관리동에 노련함을 자랑해온 홀팀 멤버들마저 당황했다는 후문.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영업 전날까지 만반의 준비를 거듭하던 신메뉴들도 관전 포인트다. 오색찬란 밀전병부터 육즙 가득한 육산적과 달짝지근한 찜닭, 마늘 소스와의 특급 만남 수육까지 새로운 저녁 메뉴들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싹 바뀐 식사 메뉴들에 맞춰 디저트도 겨울맞이 새 단장 한다. 고소함에 쫀득함까지 추가된 '인절미 와플'이 첫선을 보이는 것. 그러나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인절미 와플을 맡은 이서진의 고군분투가 엿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까맣게 타버리는 와플을 보며 진땀을 흘리는 이서진의 모습에 과연 인절미 와플이 성공적으로 손님들 상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겨울 영업 맞이해 업그레이드된 '윤스테이'의 다채로운 놀거리도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날리기, 투호 등의 전통 놀이부터 마당을 가로지르는 축구 대결까지, 즐거운 웃음이 넘쳐나는 손님들의 시간이 담긴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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