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트롯2' 홍지윤이 결승전 1라운드 신곡 미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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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2'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 중 1라운드가 펼쳐졌다.
'미스트롯2' 결승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각각 한 주씩 나눠 총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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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는 신곡 미션이었다. 대한민국 유명 작곡가의 7개 신곡으로 대결을 펼치는 것. TOP7들은 작곡가들의 곡 중 부르고 싶은 곡을 직접 선택, 새로운 변신에 도전했다. 마스터 조영수는 "잠재력, 해석력, 스타성을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번째로 무대에 오른 홍지윤은 윤명선 각곡가의 새로운 장르의 트롯곡 '오라'를 불렀다. 홍지윤은 안정적인 노래실력은 물론, 도도한 차도녀부터 매혹적인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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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본 조영수는 "대체불가 매력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홍지윤의 마스터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90점으로 현재까지 1위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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