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예슬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한예슬이 모습이 담겨있다. 베테랑 모델다운 아우라로 시크한 눈빛을 연출하고 있는 한예슬. 이에 어울리는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키 168cm에 몸무게 48kg으로 알려진 한예슬은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의상을 착용, 우월한 각선미도 자랑했다.
특히 한예슬은 흑발의 뱅헤어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