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임영웅은 27일 인스타그램에 "1분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부 비워진 좌석이 눈길을 끄는 넓은 공연장의 한켠,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블랙 수트로 댄디함을 자랑한 임영웅은 감출 수 없는 잘생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와 함께 '미스터트롯' 전국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