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설 일축' 함소원, 날씬해진 마마 공개 "언니라 불러야하나" by 김준석 기자 2021-02-28 14:42: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함소원이 함진마마의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 생각 가끔은 마마의 옛 모습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지금 마마를 쳐다보면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고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마마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나게 날씬해진 마마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