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올해 첫 신곡을 발표한다.
임영웅은 2일 정오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와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9일 오후 6시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는 불 꺼진 대기실의 전경이 담겨 있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가구들, 마네킹에 걸린 모노톤의 슈트가 클래식하고 묵직한 무드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와 함께 이미지 상단에 적힌 발매 일자가 이번 신보에 대한 설렘을 안겼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4월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매하며 트로트 장르로는 이례적인 신기록을 써내려간 바 있다. 당시 벅스, 소리바다, 바이브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음원 종합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음악 방송 무대 영상이 공개 이틀도 채 안 돼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임영웅 신드롬'을 실감케 했다.
이후에도 자동차 광고 삽입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히어로' 음원을 정식 발매하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히트곡을 재해석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등 '미스터트롯' 진(眞)으로서의 파워를 증명해온 만큼, 임영웅이 선보일 신보에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임영웅의 새 싱글에 대한 정보는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