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하재숙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은 치워도 치워도 끝도없이 퍼붓고 샵에 손님들 쉬는 곳은 폭삭 내려앉고...에라..모르겠다...일단 웃고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하재숙은 "#눈이다눈 #이제그만 #더이상피해없으시길"라는 해시태그로 눈피해를 걱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재숙의 남편이 자신이 운영중인 스쿠버다이빙 샵 천막이 폭삭 주저 않는 곳에서 눈을 치우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이준행과 결혼했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