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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LG 트윈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수아레즈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3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LG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올 시즌 LG에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미국 국적의 수아레즈는 1992년생, 키 183cm, 몸무게 91kg의 좌완투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3시즌 동안 56경기에 등판해 7승 15패를 기록했다.
캐치볼로 몸을 푼 수아레즈는 동료들에게 다정한 미소를 보내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훈련만큼은 진지했다. LG는 켈리와 수아레즈가 원-투 펀치로 활약해 주길 바라고 있다. 수아레즈는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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