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LG 트윈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수아레즈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3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LG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올 시즌 LG에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미국 국적의 수아레즈는 1992년생, 키 183cm, 몸무게 91kg의 좌완투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3시즌 동안 56경기에 등판해 7승 15패를 기록했다.
캐치볼로 몸을 푼 수아레즈는 동료들에게 다정한 미소를 보내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훈련만큼은 진지했다. LG는 켈리와 수아레즈가 원-투 펀치로 활약해 주길 바라고 있다. 수아레즈는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