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헬스걸 권미진이 출산 20여일에 돌입한 딸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권미진은 3일 인스타그램에 "오빠 퇴근할 때까지 우리 둘이"라며 남편의 귀가를 기다리며 아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생후 한달이 안된 딸은 손가리개를 꽁꽁 싼 채 엄마 옆에서 바둥대고 있어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권미진은 출산 후 다소 핼쑥해진 얼굴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에서 몸무게 50㎏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10년 가까이 요요 현상 없이 유지 중이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일 득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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