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41번째 생일 축하에 "너무 감사합니다"..여전한 요정미모 by 정유나 기자 2021-03-03 16:00: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Advertisement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한결같이 저의 곁에 머물러 주는 고마운 팬분들, 사랑하는 나의 가족&지인분들 각자의 방식으로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성유리는 지인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41살인 성유리는 여전히 요정같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화장품 브램드 CEO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