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신인 시절이던 2018년 맹활약 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양창섭이 호투를 선보였다.
양창섭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연습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3회초, 선발투수 이승민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정보근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고 후속타자 배성근은 3루 땅볼로 처리하며 투아웃을 만들어낸 양창섭은 김재유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에 놓였다.
그 후 양창섭은 나승엽을 초구 승부로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를 구사했고 투구수는 18개를 기록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7㎞까지 나왔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