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저랑 공부할 사람~ 오늘부터 제가 혼자 촬영과 편집을 하게 되었어요. 많이 부족한 점 이해해주세요 #눙물 #서동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안 한 구석에 앉아 동영상을 편집하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서동주는 새로 영상 편집까지 공부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서정희는 "동주는 잘할 거야~ 엄마가 믿으니까" "나도 공부 좀 해야겠다.영어 초보 클래스. 만들어주면 좋겠다. 생활영어 하고 싶은데"라며 딸을 응원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에서는 변호사로, 한국에서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며 '엄친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소통을 시작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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