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빅 리그 진입에 도전 중인 양현종(33)이 첫 라이브 피칭을 펼쳤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텍사스 스프링캠프 메이저리그 전용 필드에서 타자 2명을 상대로 실제 피칭을 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이날 양현종은 야니 에르난데스와 윌리 캘훈을 상대로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25개의 공을 던졌다.
Advertisement
지난 24일 텍사스 캠프에 첫 합류한 양현종은 지난 26일 첫 불펜피칭에 이어 지난 1일 두 번째 불펜피칭을 했다. 이후 사흘 뒤 라이브 피칭에 나선 것. 양현종은 포수 호세 트레비노와 호흡을 맞췄다.
양현종은 라이브 피칭 이후 트레비노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