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최현정 아나운서와 공동육아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형아! 나 금방 클게... 나랑 놀아줘. 우린 뭉쳐야 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서현진 아나운서의 아들과 최현정 아나운서의 아들이 모여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육아도 그레이스하게.. #그레이스최 #최현정 아나운서 #공동육아"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난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에 입상, 2004년부터 2014년 7월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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