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은 4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점심. 이날도 나보다 아들이 더 많이 먹은 듯... #이제 세명 같이 앉을 수 있어 좋다 #가디건 걸치니 나이 들어보인다고 직언하는 남편 #아주 고맙소 #홍콩 #딤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홍콩의 한 딤섬 레스토랑에서 주말 점심을 즐기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함께 해 행복해 보이는 강수정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아직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교포와 결혼,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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