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첫 실전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Advertisement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한 박세웅은 직구 최고 구속 150㎞의 공을 던지며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
박세웅은 2이닝 동안 홈런 포함, 2안타 1탈삼진 1실점을 했다.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구사했고 투구수 27개 중 스트라이크는 17개를 잡아냈다.
Advertisement
1회 선두타자 김지찬에게 3루수 옆으로 빠져나가는 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자 피렐라를 패스트볼을 던져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이어 송준석을 상대로 초구에 빠른 공을 던져 병살타를 유도해내며 이닝을 마쳤다.
2회 선두타자 강민호를 2루 땅볼로 잡아낸 박세웅은 이성규에게 초구 몸쪽 149㎞ 직구를 얻어맞아 좌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Advertisement
이후 강한울을 삼진으로 잡아냈고 이어 김헌곤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임무를 마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