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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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내외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취미 생활로 꽃꽂이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에도 이영애는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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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이영애는 꽃향기를 맡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마저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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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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