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N '윤스테이'가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여덟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5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윤스테이'(연출 나영석, 김세희) 8회에서는 아침 신메뉴부터 만능 인턴을 위한 신상 유니폼, 다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등 신선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한 겨울 펼쳐지는 '윤스테이'의 따뜻한 이야기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
이날 방송에서는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이서진이 직접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전직 뉴요커이자 현 '윤스테이' 부사장인 이서진이 준비한 버터 풍미 가득한 소고기 요리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주방장 정유미의 밤잠을 설치게 한 고난도 아침 신메뉴들도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겨울철 대표 음식인 팥죽과 새해맞이 떡국 한상이 아침 식사로 나가야 하는 상황 속 새알심 하나까지 맛있게 완성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신없는 아침에 홀 분위기를 심상치 않게 만든 아침 주스도 관전 포인트다. 한라봉 대신 귤 주스로 경로를 변경하게 된 홀팀의 사연은 물론, 홀과 주방을 넘나들며 만능 활약을 펼치는 인턴 최우식을 위한 신상 유니폼 또한 재미를 더한다.
한편, 겨울맞이 업그레이드 된 '윤스테이'의 전통놀이가 이날 역시 빛을 발할 예정이다. 손님들은 '윤스테이' 체크아웃 전 모두 모여 전통놀이를 즐긴다고. 여기에 손님들을 위해 커피를 배달하던 중인 박서준과 최우식이 합류해 더욱 후끈한 분위기가 되었다는 후문. 오랜만에 주방을 벗어난 박서준의 연날리기 실력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윤스테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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