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리즈 시절의 자신을 되돌아보며 그리워했다.
배윤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능 돌아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브라탑과 노란색 상하의의 자켓과 바지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임신 전 날씬한 배를 자랑하는 배윤정의 모습을 배윤정이 부러워하고 있었다. 현재 23주차 임산부인 배윤정은 지난 4일 뱃속 아기 성별이 남자라고 밝히며 "아들 엄마"라고 고백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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