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뱃 속의 아이의 성별이 아들임을 밝혔다.
배윤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엄마 됐어요. 아하하. 대한민국 엄마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23주차 임산부인 배윤정은 행복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의 '맘 편한 카페'에서는 배윤정이 남편과 산부인과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음파 검사 결과를 확인하던 배윤정은 아들일 가능성이 높게 보이자 남편에게 "축하해"라고 말했다. 이에 서경환은 "무슨 소리야. 한 명 더 낳으면 되지"라고 답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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