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식스팩 복근을 자랑했다.
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주전 마지막 눈바디. 마음과 장비는 다 준비가 됐는데... 몸이 아직...ㅎㅎㅎ"이라며 "어젯밤만 해도 결심과 의욕으로 가득차서 아침부터 2타임 정도 걸어야지 했는데... 역시 결심하면 꼭 적절한 핑계가 나타나죠?"라고 이야기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경화가 거울 셀카를 통해 눈바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은 김경화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선명한 식스팩을 자랑하는 김경화는 믿을 수 없는 40대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했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