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윤승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꽃다발 들고 나타난 그. 남편 밖에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이 윤승아에 선물한 꽃다발이 화병에 예쁘게 담겨있다. 아내에게 서프라이즈로 꽃을 선물하는 김무열의 자상함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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