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NC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가 연습경기에 첫 출전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Advertisement
NC는 새 외국인 투수 파슨스가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NC에 새롭게 합류한 파슨스는 첫 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파슨스는 2이닝 동안 총 35개를 투구했다. 안타는 허용하지 않고 삼진은 3개를 잡아내며 볼넷은 2개를 내줬다. 최고 구속은 151km를 기록했다.
웨스 파슨스는 올해 NC와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올 시즌 루친스키와 함께 NC의 마운드를 지킬 예정이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