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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NC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가 연습경기에 첫 출전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NC는 새 외국인 투수 파슨스가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NC에 새롭게 합류한 파슨스는 첫 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파슨스는 2이닝 동안 총 35개를 투구했다. 안타는 허용하지 않고 삼진은 3개를 잡아내며 볼넷은 2개를 내줬다. 최고 구속은 151km를 기록했다.
웨스 파슨스는 올해 NC와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올 시즌 루친스키와 함께 NC의 마운드를 지킬 예정이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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