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강창민이 아내와의 데이트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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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신선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연애 시절 단골집'을 묻는 질문에 "코로나19 터질 때부터 여러모로 민감해서 집 밖을 잘 안 나갔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그래서 요리를 배운 거 아니냐"고 했고, 최강창민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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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성시경은 "요리는 다 돼 있는데"라며 씁쓸해 했고, 서장훈은 "요리를 좀 더 해봐라"고 위로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내 주위에 너 좋다는 애들 많다"면서도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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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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