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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품은 13.4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셀레스트'로 다이얼 내부는 마더오브펄(자개)과 어벤추린(사금석)이 조화롭게 장식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계에 탑재된 투르비옹은 다이얼 내부를 회전하여 미적 아름다움을 주는 동시에 중력의 영향을 상쇄해 시간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준다. 국내 단 한점뿐이며 가격은 4억원대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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