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놀라운 토요일'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의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6.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5%, 최고 4.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평균 4.4%, 최고 5.7%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놀라운 토요일'은 '디바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 선미와 청하가 등장한 가운데, 예고됐던 한해와 선미의 찐친 케미 논란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첫 번째 라운드 렉시의 'GIrls'를 가까스로 성공한 가운데,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놀라운 토요일' 역대 최소 글자 17자의 도전곡 제시의 '인생은 즐거워'가 나와 멤버들을 당황케했다.
또 한번의 치열한 분장내기 끝 김동현과 박나래가 분장을 하게 됐고 방송 말미, tvN '드라마 스테이지-관종'의 주연인 안소희와 곽동연이 등장을 예고해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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