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8일 공개했다.
2021년 캐치프레이즈는 'NEVER STOP'. NC의 '멈추지 않는 도전'을 의미한다.
지난해 창단 후 첫 통합 우승을 달성한 디펜딩 챔피언.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심기일전해 우승에 재도전한다는 각오를 담았다. KBO리그의 9번째 심장으로 출발한 NC의 거침없는 여정을 이어가고, 세계적 이슈인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멈추지 말자는 메시지도 포함했다.
구단 슬로건인 '거침없이 가자'도 캐치프레이즈와 결합, 당당하게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NC의 정신을 강조했다.
NC는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 'NEVER STOP'을 활용한 다양한 메시지와 스토리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