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 주인님' 이민기, 나나 그림체 커플 케미샷이 유출됐다.
드라마 속 로맨스를 그리는 남녀 배우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비슷할 때 "그림체가 비슷한 커플"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느낌이 닮은 남녀 배우는 자연스러운 케미를 유발하고, 그만큼 시청자는 극중 이들의 로맨스에 더 이입하게 된다.
3월 24일 수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 속 남녀주인공 이민기(한비수 역)와 나나(오주인 역)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성된 8등신 비율, 매력적인 고양이가 떠오르는 앙큼 발랄한 분위기가 닮았다. 이에 '오! 주인님' 속 두 배우는 벌써부터 '그림체 커플', '고양이 커플'로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8일 '오! 주인님' 그림체 커플 이민기, 나나의 사진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이민기와 나나는 책상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한껏 가까워진 두 사람 사이의 거리,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이민기의 다정한 눈빛과 미소, 나나의 상큼한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그림체 커플'답게 반짝반짝 빛나는 이민기, 나나의 케미스트리이다. 해당 사진은 포스터 촬영 당시 즉석에서 두 사람을 촬영한 것이라고.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 현장을 포착한 스틸이 아님에도 이토록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본 드라마에서는 얼마나 러블리한 호흡을 자랑할지, 이들이 그릴 로맨스는 얼마나 설렐지 기대가 더욱 치솟는다.
로맨스 드라마에 있어서 남녀 주인공의 케미스트리는 매우 중요하다. '오! 주인님' 속 이민기와 나나는, 본격적인 드라마 시작 전부터 탁월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주목받고 있다. 연기 호흡 역시 남다르다는 후문. '오! 주인님'은 로맨스 드라마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벌써 갖춘 셈이다. 케미 만점, 설렘 가득 '오! 주인님'의 로맨스가 기대된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로 3월 24일 수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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