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데프콘이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 계획을 알렸다.
데프콘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봄에는 노래하기로 얘기 끝냈다 #형돈이와 대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에 있는 정형돈과 데프콘의 모습이 담겼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올림픽대로'를 발매하며 데뷔,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 등의 곡을 발매했다.
지난해 11월 불안장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져온 정형돈이 지난달 복귀하면서 형돈이와 대준이도 새 앨범을 낼 것으로 보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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