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렌터카를 선도하는 롯데렌탈은 코나 일렉트릭, 니로EV, 테슬라 모델3, 볼트EV 등 인기 전기차를 대상으로 '2021 전기차 대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친환경차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2021 전기차 대전을 기획했다. 테슬라 모델3, 코나 일렉트릭 등 브랜드 별 인기 전기차는 즉시 계약 가능하며, 출시 전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테슬라 '모델Y', 기아 'CV'는 사전예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시장 초기 레이EV 등 1세대 전기차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최대규모, 최다차종으로 친환경차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 왔다. 2020년 전기차 장기렌터카 누적 계약 8,200대를 기록하고, 올해 2월 발행한 ESG채권 1,900억원을 통해 업계 최초 1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전기차 보급 활성화 기여로 2017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등 전기차를 이용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 받아 최근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기차 신차장기렌터카는 24개월 이상 60개월 미만의 계약기간 동안 장기렌터카로 이용하고, 계약이 종료되면 타던 차량을 인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중고차 가격을 걱정할 필요 없고, 롯데렌터카만의 전문적인 차량 관리로 고장 수리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어 인기다.
이번 2021 전기차 대전을 통해 고객들은 코나 일렉트릭과 니로EV, 볼트EV와 테슬라 모델3까지 인기 전기차를 합리적 대여료로 계약할 수 있다. 코나 일렉트릭의 경우 월 대여료 49만8천원으로 계약 가능하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진행중인 전기차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한달 간 연장하며,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 CV도 사전 예약 차종으로 추가했다. 3월 한달 간 참여하는 고객 또한 기존 사전예약 혜택과 동일하게 계약 선착순 100명(차종별, 총 400명)을 대상으로 대여료 30만원 할인과 15만원 상당의 출장세차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2021년 전기차 대전' 출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이 전기차를 출고한 후 올해 6월까지 본인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우수후기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최근영 상무는 "공유경제를 넘어 '가치경제'를 선도 중인 롯데렌터카는 급증하는 친환경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고자 2021 전기차 대전을 마련했다"며, "올해 당사의 사업전략인 'VALUE UP'에 맞춰 친환경차의 사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