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김희경, 꿀 뚝뚝 애정표현 "손만 댔는데도 좋아 죽네" by 정유나 기자 2021-03-09 12:33: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내 아내 김희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김기방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이 데이트~ 매일매일 더 재밌자~(그냥 볼에 손만 툭 댔는데 좋아 죽네) #부부된지 1257일째 #엄마아빠 된지 97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과 김희경은 카페에서 서로의 얼굴을 애정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2017년 결혼,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