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이영지가 연하남들에 대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영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빗발치는 연하남들의 과감한 대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한 네티즌에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이 네티즌은 '오늘밤 누나를 가지겠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짤'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영지는 최근 10kg를 감량,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후 이어지는 네티즌의 유쾌한 대시와 이를 받아치는 이영지의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있는 이영지는 유재석의 새 예능 KBS2 '컴백홈'에 합류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