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고등래퍼' 나가도 될 생후 120일 딸에 폭소 "사랑스러운 아기MC♥" by 이우주 기자 2021-03-09 16:34: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힙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최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자꾸 '고등래퍼' 나가래요. 나의 사랑스러운 아기MC♥ 아 근데 표정 넘나 인자하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옷과 모자를 맞춰 입고 소파에 앉아있는 최희의 딸이 담겼다. 최희의 딸은 인자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고등래퍼' 나가도 될 딸의 힙한 표정과 포스가 웃음을 안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같은해 11월 딸을 출산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