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정기고가 다이어트 2주 만에 10키로를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9일 정기고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량은 2주가 조금 넘은 시점 살짝 정체기에 빠졌지만 확실히 10키로 정도 빠지니까 눈코입이 다시 조금씩 커지는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 동시에 확실히 삶의 낙도 사라지는 느낌 그렇습니다"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지방, 유제품을 먹지 못하고 단백질 위주로 하루 500칼로리의 제한적인 식사중인데, 보통 단백질은 100g에 100칼로리 정도의 흰살생선, 닭가슴살, 우둔살 위주로 먹어요"라며 다이어트 식단 요청에 자세히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내가 진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고 있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지만 클린한 식단을 하면서 몸이 가볍고 건강해지는게 느껴져서 할만 할 거라고 생각하시면 말도 안되고 진짜 짜장면이랑 순두부찌개 차돌박이 짬뽕 먹고 싶습니다"는 솔직한 심경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기고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100kg이 넘었음을 고백했고, 이후 운동으로 다이어트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