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다둥이 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9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데려오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나 혼자 세 아이들을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탄 모습이 담겼다. 둘째 건후는 등에 업고 막내 진우는 유모차에, 큰 딸 나은이 든든이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안나는 건후를 등에 엎고 긴 다리로 지탱하며 핸드폰 카메라를 찍고 있다. 다둥이 맘의 일상이 느껴지는 사진에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 통역을 맡은 스위스·아르헨티나 국적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했다. 3남매 아버지가 된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