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IA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애런 브룩스의 강속구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에 연승을 거뒀다.
브룩스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두 번째 연습경기에 선발로 나와 2.2이닝 3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브룩스는 이날 총 44개의 공을 던졌다. 브룩스는 패스트 볼을 비롯해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5가지등 자신이 가진 모든 구종을 구사했다. 직구는 최고 151km를 찍었다.
브룩스가 3회초 물러 난 후 김현수가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홍상삼(1이닝) 이준영(⅓이닝) 고영창(⅔이닝) 박준표(1이닝)가 실점 없이 승리를 지켰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3.10/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