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고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옷 입기도 신발 신기도 힘들어졌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외출에 나선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6개월인 배윤정은 편안한 차림에 강렬한 시크미를 더한 일상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임신 6개월 원래 이런지 아님 제가 살이 쪄서 이런건지 알 수가"라며 "며칠 안에 옷만 바꾸고 털조끼 돌려입기. 세상 편하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모든 임산부들 화이팅"이라며 "먹덧 끝나니 또 다른 힘든 세상을 경험하네요. 임신6개월. 24주임산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