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은 '셀리턴 앰버서더 1기' 발족을 시작으로 글로벌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셀리턴 앰버서더는 셀리턴이 추구하는 가치와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진정성 있는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셀리턴을 널리 알려 나가는 글로벌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셀리턴 앰버서더 1기는 코리아 지역 10명, 차이나 지역 10명이 선발됐으며 지난주 셀리턴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코리아 앰버서더로 선발된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발대식은 셀리턴 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LLLT 원리에 관한 피부과 전문의 교육, 셀리턴 주요 제품 시연회, 셀리턴 아름다운공장 투어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앰버서더들은 셀리턴 브랜드 가치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객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하는 것 외에도 제품 개선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주요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이다. 1년간의 앰버서더 활동이 끝나면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 별도의 포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셀리턴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추진하고, 고객 관점에서 제품 개선과제, 서비스 향상 등을 고민하고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