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청담동 레스토랑의 매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서수연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서수연에게 "매출 제일 잘 나왔을 때 수입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서수연은 당황해하며 머뭇거렸다. 이에 장영란은 "거품을 좀 넣어"라며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저희는 웨딩행사나 대관을 한다"라며 확실한 대답을 피했다. 이에 홍현희는 "돈 빌려달라고 안 할 테니까 얘기 좀 해달라. 저희가 다 알아서 이해를 하겠다"고 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말 돌리지 말고 얼른 대답하라"라며 답답해했다.
서수연은 "3일 정도 대관을 하면 3~4천만 원 정도 번다. 하지만 손님이 없는 달은 마이너스다. 대관하는 게 되게 좋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에게 "(카페 포기하고)우리도 대관으로 돌리자"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