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태영은 12일 소셜 네트워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알파카가 뛰노는 농장을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손태영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손태영은 위아래 같은 오트밀 컬러 트레이닝복을 입고 편안함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또한 엄마 손태영을 따라 나선 딸 역시 티셔츠에 레깅스를 신고 푸른 모자 포인트를 줬다.
손태영의 딸은 아직 어린 나이지만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날씬하고 길쭉한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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