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 '리우'의 백일 잔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3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리우 백일. 엄마 아빠가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멋진 도령으로 변신한 아들 리우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김보미는 "집에서 리우 백일 축하. 요즘 다들 집에서 축하하길래 저희도 집에서 백일상 차려봤어요! 색감이 너무 이뻐서 고른 백일상. 엄마아빤 얼굴이 아파보이네.. 너무 피곤하네요"라며 남편 윤전일과 함께 가족 사진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특히 금반지와 팔찌 등을 가득 착용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뚱뚱보가 되는건가. 웃으면 눈도 없어지고.. 혼자 앉아있음 얼굴이 찌부가 되는 리우. 엄마 눈엔 사랑스러워. 우리아기 금부자"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9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