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지인들의 세쌍둥이 임신 축하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황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케이크 선물 받았어요. 요즘 너무 감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진짜로 삼둥이 부모가 된 거 제대로 실감합니다. 열심히 살면서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과 남편은 지인이 선물해준 세쌍둥이 임신 기념 축하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황신영과 남편이 아이를 안고 있는 모형이 새겨져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