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함소원이 21살 당시 비키니 몸매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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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살 때 수영복심사받고 23년 후 45살 때 입은 비키니 올해 46살 비키니 입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이어 "타고 태어난 거다 말씀해주시는데. 임신 출산 겪어 보니 그건 아니더라고요~~절대 타고 태어난건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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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21살 당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현재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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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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