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로 한화생명은 지속가능금융 실행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금융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과 함께 비재무적 리스크를 더욱 충실히 관리·감독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한화생명은 이날 제 72기 주주총회에서 '한화생명금융서비스㈜'(판매자회사)의 분할계획서가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