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프랭크 램파드 전 첼시 감독(43)이 늦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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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와 아내 크리스틴 램파드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 프레데릭 조지 램파드(프레디)가 태어났다. 프랭크가 이같은 소식을 15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부부의 지인은 영국 매체 '더 선'을 통해 "크리스틴이 지난주 순산했다. 아내와 아이는 건강하다. 현재 집으로 돌아온 상태다. 프랭크는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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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는 루나(15)와 이슬라(13)의 귀여운 남동생이다.
첼시 레전드(2001~2014)인 램파드 감독은 2020~2021시즌 도중인 지난 1월, 부임 1년 반만에 성적부진으로 경질됐다. 첼시에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아내는 임신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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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후임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대반전을 이뤘다. 컵포함 12경기 연속 무패를 내달렸고, 리그 순위는 4위까지 치솟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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