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인환은 "손자가 얼마전 웹툰속 덕출과 내가 안닮았다더라. 웹툰 속 인물은 머리 크기가 작은데 할아버지는 머리가 크다고 하더라"고 웃으면 "내가 강한 인상을 줄 수도 있는데 이 인물을 표현하기위해 노력했다. 작품 속 덕출은 착하고 성실하고 선량하고 합리적인 아버지다. 나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지만
Advertisement
한편 22일 첫 방송하는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박인환)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송강)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다. 별점 만점, 평점 9.9점의 HUN, 지민 작가 원작 웹툰 '나빌레라'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38사기동대' '청일전자 미쓰리'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과 '터널'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은미 작가가 만나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