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자정이 돼서야 겨우 집으로 향했다.
황혜영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라방 마치고 나왔더니 비가 오네요. 급이벤트 내일 정리해드릴게요. 걱정마세요 #모두 굿밤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황혜영의 퇴근길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집에서는 두 쌍둥이 아들을 케어하는 육아맘으로, 밖에서는 열일하는 워킹맘으로 눈 코 뜰새 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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