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몸매 관리와 식단,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했다.
16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 관리와 식단, 다이어트에 관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그는 "우선 관리는 2018년 전후로 나뉘는데요. 2018년 전에 살을 한번 확 빼보고 싶어서 두 달 만에 41kg까지 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 친구가 너무 마른 제게 '엄마 치와와' 같다고 했는데도 전 하루에 한 끼도 안 먹은 채 잘 버티고 괜찮았드랬죠"라며 3년 전 폭풍 같은 다이어트로 두 달 만에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아침마다 항상 몸무게를 재요. 몸무게가 내 기준을 넘어갔다 하면 바로 식단 돌입해서 원 상태로 돌려놓는답니다. 약간의 강박일 순 있는데 관리가 늦어지면 몸도 늘어난 몸무게에 적응할까 두려워 후다닥 식단을 하구요. 과식한 날만 집에서 자전거를 30분 정도 타요"라고 덧붙이며 여전히 몸매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솔이는 "꾸준히 몸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주면서 고무줄이 되지 않게 그때그때 항상성을 유지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라며 자신만의 방법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솔이의 취미인 폴댄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연한 몸동작과 아름다운 몸매라인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박성광-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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